제목 Camille 선생님께 2014-02-28 21:37:21
이름
천혜성

한달동안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와 수업하느라고 생하셨어요...

지금 감기가 심하게 걸려 일찍 잠이 들어 마지막 수업을 못하게 되서 아쉽습니다

원래 수다스럽고 엄청 성격이 급한데...

영어를 못알아들으니 엄청 답답하고 어려웠나봅니다

아직 어리기도 하구요....

선생님이 워낙 재미있게 해주셔서 수업을 즐겁게 할수 있어 좋았어요

조금 더 기초를 다지고 다시 수업받을수 있도록 할께요

아이와 수업하면서 저도 즐거웠답니다

다시한번 선생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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