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느덧 회사 외국인 전담맨이.. 2008-10-29 16:35:05
이름
경문규
작년 11월인가.. 12월인가.. 여튼 이맘때였던거 같은데.. 그때부터 영어공부를 결심한 저는 이맨투맨의 문을 두드리게 됐습니다.
첨엔 정말 암것도 모르는 초짜였는데.. 벌써 1년이 다되어가네요.
영어는 헬로우~밖에 몰랐던 제가 지금은 회사에서 외국인 고객이 있는 미팅에 꼭 참석하는 중요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아직도 완벽하진 않지만, 이런 기회를 갖게 된건 이곳에서 열심히 공부한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중간중간 수업도 많이 빠지고 그러긴 했지만 그래도 늘 성실하게 가르쳐주는 우리 샘, Wilfre한테 감사드리고.. 또 제 스케줄 개인적으로 많이 봐주시는 관리자샘한테도 감사를 드립니다.

공부는 계속 할거구요, 지금 듣기가 잘 안되서 고민인데 최근에 CNN 듣기를 수업시간에 시작했습니다. 아~ 정말 안들리더군요...ㅠ.ㅠ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죠.
앞으로 2년, 3년 열심히 해서 영어를 즐기는 수준이 되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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