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역시... 영어는 자신감? ㅋㅋ 2008-09-18 20:55:10
이름
chris
태국 방문했을때 엉뚱한 피자를 시키곤, 이렇게 영어 수업을 하게 되었네요..

적어도, 내가 먹고 싶은걸 시킬수 있고, 내가 부당한것 같으면, 말하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중학교 때 영어 수업시간 부터 졸아왔던 터라.. 무척 겁나고 떨렸지만.

이게 되겠나 싶었지만.. 역시.. 콩나물은 물을 그냥 흘려 보내는게 아닌것 같네요..

수업을 하면서, 내가 알고있던 표현들, 단어들 을 하나 하나 깨워서 일으켜준거 같아요.

많이 늘진 않았지만,... 특히 어제와 오늘의 나는 별로 변하게 없지만..

근 2달 전의 나와는 무척이나 변한모습입니다.

지금은 조금 정체하는것 같지만. 또다시.. 1달, 2달이 흐르면, 또 다른 나를 발견할수있겠죠..

화상영어를 잘 시작한거 같네요... 강사분도 친절하고요.. ㅋㅋㅋ

제가 뺀질 거리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것을.. ㅋㅋㅋㅋ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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