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리 아이가 좋아합니다. 2007-09-05 14:09:47
이름
보현엄마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1학년인데.. 둘다 너무 좋아합니다.
애들이 너무 바빠서 시간 맞추기가 많이 힘들었는데, 잘 해주셔서 너무 고맙고요..
둘째애가 너무 기초가 안되서 걱정이 많았는데 선생님이 친절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시간을 맞추다 보니 애 둘다 clytie선생님과 하는데 애들하고 말이 잘 통하시는건지, 수업중에 보면 웃는 소리도 많이 들리고 하네요.

앞으로 둘째애 중학교 갈때까지 꾸준히 시킬까 합니다.
그리고 첫째애도 학교공부가 너무 바쁘지만 않으면 계속해서 시킬려고요.

감사합니다. 강사분께 특히 애들이 잘 못하는데 꾹참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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