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lan 아들이 넘 좋아해요 2007-07-25 22:00:08
이름
준맘짱
초3아들이 일주일째 하고 있는데 넘 재미있다고 해요.
선생님도 넘좋아고, 무슨말을 하는지 다 알겠는데, 단어부족인지 말을 하다가 막히는것 같아요. 너무 말을 하고 싶어합니다.
오늘은 아시안컵 축구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이라크와 축구 보다가 왔다고,
계속시킬 생각입니다. 캠프신청했으니 열심히 하라고 하니까 너무 좋아해요.
동생은 1학년인데,수강료 인상전에 시킬까 생각중입니다.
경준이는 수업시작 할 때마다 엄마 감사하다고 해요.
엄마최고라고 수업하면서 엄지 손가라각을 치켜세워요.
이수업을 할 수 있게 해주어서라고 하네요
선생님은 우리아이에 대해 상담하고 관리자님이 지명 해주셨는데,아들과 잘 맞는것 같아요 . 관리자님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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