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 수업들었는데, 연수를 가게 되면서 수업을 중단하게 됐습니다.
3개월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인데, 그래도 나름 만족할만한 수업을 제공받은거 같네요.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영어수업을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 하게되면 꼭 이맨투맨으로 다시 오겠습니다.
그간 들쭉날쭉한 스케줄 조정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아, 10주년이라는데 그것도 축하드립니다.ㅎ
3개월간 영어도 못하는 저랑 수업하느라 답답했을 우리 선생님, Grace에게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