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피터지게 공부해왔는데, 드디어 이번에 좋은 결과들이 있었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아주 가끔은 선생님의 전화를 보면서 받지 않은 적도 있었지만...
넌 잘 할 수 있다라고 항상 격려해주고,
저의 고민들을.. 때로는 기쁨들을 함께 나누어 주어서 행복한 수업이었습니다
약속한 것처럼 내년에는 일로일로에도 꼭 놀러갈게요
온라인에서 못다한 얘기들을 오프라인에서 마음껏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Rhoda, Ran, Roselyn
지금까지 저와 수업을 해 온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