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3년정도 이맨투맨에서 수강해 오고 있는 학생입니다 ~
3년만에 드디어 처음으로 수강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1. 선생님들 영어실력
간혹 필리핀선생님이라고 하면
선생님들 발음이나 영어 실력에 대해서 의심하는데
3년동안 적어도 10명이 넘는 선생님과 수업을 해보면서
발음이나 영어실력이 문제 된다고 느낀점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제 말의 신빙성을 더하기 위해.. 저는 토익 950에 토익스피킹7을 가지고있습니다..)
2. 선생님들 스타일
자신에게 정말 잘 맞는 선생님을 선택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말할때 문법을 그때그때 고쳐주시는 선생님도 계시고~
더 자유로운 스피킹을 유도하기위해 자잘한 문법적 실수는 넘어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정말 말이 많은 선생님도 계시고 ~
말을 잘 들어 주시는 선생님도 계시고~
제 경험상 선생님에게 자기가 원하는 방향을 말하는것 보단
자기가 맞는 스타일의 선생님을 찾는것이 더 맞다고 봅니다.
선생님도 자기스타일을 매번 다른 학생에 맞추기 힘들다 봅니다.
3. 수업환경
제가 막 시작할 무렵인 3년 전 쯤만해도 필리핀오피스쪽에서 정전이나 인터넷상의 문제가 있곤 했는데
그 사이에 어떠한 기술적 발전이 있었는지는 개인적으로 모르겠으나..
최근 1년간은 아무런 문제없이 정말 친구와 1때1로 만나 대화를 하는 수준의 딜레이없는 환경에서 수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4. 오프라인 회화 수업 vs 화상영어
많은 분들이 오프라인 회화수업과 화상영어 사이에 고민을 하실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처음엔 이런고민을 했었고 오프라인 회화수업을 1달간 다녀보았습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회화수업의 문제는 우선 1대1로 수업을 할경우 비용이 엄청나고
대부분 그룹 (보통 4:1 ) 수업을 하게 되는데 1시간 수업한다 해도 4명이서
말하는시간을 공평하게 갖는다하면 15분 정도 밖에 말할 기회가 없습니다.
영어듣기는 미드를보던 뉴스를 보던 무료로 충분히 들을수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자신이 정말 산술적으로 하루에 몇분이나 영어로 말을 하였나 라고 생각합니다.
5. 마지막으로 대표님과 실장님께~~
항상 여러면에서 정말 친절하게 신속하게 대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껏 정말 이맨투맨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제가 할수있는것이라곤 수강후기를 남기는것 밖에 없네요... ㅋㅋ
앞으로도 더욱 더 발전하는 이맨투맨을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