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맥스 아빠입니다
지난 3년 동안 참 고마운 일들이 많았었는데, 한 번도 인사도 못 드려서 짧게 나마 후기를 남겨봅니다
우선 저는 로다선생님과 로젠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해운업에 종사하면서 항상 문제였던 영어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었는데,
수업을 들으면서 실력과 자신감 모두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지난해에는 승진도 하게 되고,
강사님들께 이 고마움들을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몇 달은 수업만 들어가면 긴장이 되서, 또 다른 스트레스로 다가왔고,
이 수업으로 변화가 없으면 이직한다고 하루 두 시간씩 이를 악 물고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힘들었지만 아주 소중한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 맥스를 지도해 주신 제릴린 선생님과 앤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제릴린 선생님의 무한 인내력 때문에 맥스가 지금의 튼튼한 기초를 가지게 된 것 같고,
최근 우리 아들 수업을 맡으신 앤 강사님의 수업도 아주 즐겁게 진행을 해주셔서 좋습니다.
앤 선생님의 영어수업을 듣고, 처음에는 미국분인 줄 알았을 정도로 발음이 무척 좋으시네요.
우리 아들녀석이 자꾸 필리핀을 가자고 해서,
내년에는 꼭 가족들과 함께 필리핀으로 휴가를 가서 선생님들께 인사도 드리고,
식사라도 한 번 대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수업을 꾸준히 수강하면서, 좋은 결과를 보여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한 담당자의 말씀에서
좋은 수업을 제공하고자 노력하시는 진심이 느껴집니다.
한인 운영진에게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