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2012-05-15 12:05:33
이름
임은지

화상영어수업을 처음 시키다보니 모르는 것도 많고, 컴맹이라 프로그램 실행도 잘 못해서  매니저님을  귀찮게 해드려서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이제 처음 영어회화 수업을 하다보니 지난 두 달은 정말 수업할 때 힘들었나봐요 이해도 잘 못하고 말을 할려해도 영어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두리번 거리기 일쑤였는데 이제는 도나 선생님과 친해져서 인지 학원도 가기 싫어하고 화상영어만 하려고 하네요.

 

첫 문의부터 상담 그리고 등록까지, 그리고 수업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들을 항상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담당자분에게 감사드리고, 너무 다정한 목소리로 열심히 지도해주시는 도나 선생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큰 변화보다도 꾸준함 속에서 외국인과의 영어 의사소통에 익숙해져 가기를 희망합니다.

p.s 벌써 세달이 지났지만 도큐미팅 창이 안 열리거나 하면 당황해서 전화부터 하게 되네요 귀찮으시더라도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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