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외국계 회사로 이직을 하면서 시작된 영어에 대한 컴플렉스가 항상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동안 학원도 다녀보기도 하고, 영어책도 수없이 사다가 읽어보기도 했지만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기 어려웠습니다. 게다가 이 나이에(40후반) 무슨 고생인가 싶기도하고....
그러다 3년전 이맨투맨을 부하직원에게서 소개받고 반신 반의하면서 시작했습니다.
이맨투맨 담당자의 친절한 관리와 수강생들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려는 마음에
늘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만두신 Aireen선생님과 다른 선생님들도 마찬가지로 항상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외국인에 대한 부담감을 들어주실려고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싶고, 현재 저의 선생님이신
Hero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피곤하고 힘든 상황인데도 밝게 웃음으로 대해 주시고
잘못 표현하는 부분을 재차 수정해주시면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대로 얘기하는 것 조차 두려워하던 3년 전의 내 모습은 오간데 없고 지금은 서툴러도 말할려고
도전하는 자세로 바뀌었고, 차츰 영어가 들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늦은 나이의 도전이라 빠른 변화보다는
꾸준하게 도전하는 가운데 성취감을 얻고자 오늘도 수업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영어가 이맨투맨을 통하여서 더 쉽게 더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도전하지 않으면 성취할 수 가 없는 법이니까요.
자! 오늘도 도전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