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12년 전에 처음 갔던, 필리핀 어학연수 기간의 좋은 기억을 잊지 못해 이렇게 다시 영어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놀라운 기술의 발전으로 집에서 외국인 선생님들과 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기만 했지만,
한편으로는 온라인을 통해서 진정으로 영어 수업이 가능한가에 대해서도 의문 들었습니다.
처음 담당 선생님을 만나고, 선생님의 발음과 영어 실력에 참 많이 놀랐습니다.
대학에서 만나는 그 어떤 원어민 교수님들 못지 않은 영어 표현과 강의력에서 뒤쳐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문학과, 교육학을 전공했었지만, 영어 원서를 번역하고, 참고하는데 익숙해진 저의 영어회화 실력이 참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이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저의 영어실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학생들에게 강의할 때 항상 영어 발음에 자신이 없었는데, 요즘은 원서의 내용들을 전달하는 것도 자신이 생깁니다.
영어회화를 위해서 시도했던 숱한 도전들이 무색할만큼 1:1 화상영어는 영어말하기 학습의 정답을 제시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교육적인 마인드 또한, 더 바랄것 없이 훌륭하신 것 같습니다.
이맨투맨의 영어 수업에 너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바, 귀사의 사업이 더욱 번창하시길 바라며,
필리핀 선생님들의 가정에도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