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수업을 했습니다. 오늘이 8월 29일이니가 많이 진행했네요.
그동안 많이 배우고, 많이 늘었습니다.
수업하신 선생님께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맨투맨의 규정 및 행정처리에 대해 불만을 제기합니다.
얼마전 아버님이 별세하셨습니다.
부득이 하게 고향에 머물며, 장례치르고 바쁘게 행정적인 일 처리했더랬죠.
수업을 1주일 못 했습니다.
저번주 부터 다시 수업을 재개하였습니다.
오늘 부득이하게 회사 모임이 생겨서, 수업연장 신청을 하였습니다.
상담자 말씀이 1달 수업동안 3번의 연장을 신청이 가능하나, 장례주에 그 3번을 다 사용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연장이 어려우나, 오늘만 연장이 가능하다 하십니다.
제 생각에는 장례는 저의 의지가 아니라 어쩔수 없는 일인것 같은데...
그렇다면, 저는 장례를 치르면서도 영어수업을 해야 어쩔수 없는 일에 연장 신청을 할 수 있겠네요.
올해 저희 영어 선생님 또한 아버님 장례를 치뤘습니다.
2주동안 수업을 진행 못 하셨습니다.
이맨투맨의 선생님은 2주 동안 휴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올해 1월부터 수강하는 동안, 불성실한 결석은 없었다고 자부합니다.
이번 행정처리는 대단히 불만족스러우며, 더이상 수업을 진행하고 싶지 않습니다.
수고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