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정도 수업을 듣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처음에 Jane 선생님 수업을 듣다가 갑자기 그만 두시는 바람에..
여러 선생님들과 수업을 하다가 결국은 지금의 Rhoda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별로 영어가 급박한 상황은 아닌지라..
열심히 공부하진 않아서인지.. ^^ (선생님께 죄송합니다..)
실력이 많이 늘진 않았지만, 그래도.. 처음보단 영어가 덜 부담스러워 진거 같습니다.
늘 친구처럼 즐겁게 수업 할 수 있게 해주는 우리 Rhoda 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