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직장인입니다.
사실 영어공부는 하고 싶어도, 시간내기가 참 만만치 않았는데요.
주말저녁을 이용해서 집에서 수업하고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생각하지도 못할 일이었습니다.)
정말 효율적이고, 선생님(Joanne) 친절하시고, 매우 만족합니다.
장기적으로 쭉 수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