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달 되었네요.
처음에는 너무 의욕만 앞섰었는데 지금은 편한 맘으로 하고 있습니다.
맘같아선 몇십분씩 매일 매일 수업하고 싶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 짧게 듣고 있습니다.
하루 30분씩 친구와 수다떠는 기분으로 Rhoda선생님과 수업하고 있는데
이리 저리 말도 안되는 문장 만들어 떠들어도 끝까지 진지하게 들어주시고 맞장구 쳐주시고
틀린 부분은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몸이 안좋아 가끔씩 급하게 병원에 갈 일이 많은데 갑자기 당일 아침 스케줄을 변경하게 되도 나중에
보강으로 수업해주셔서 그 점도 매우 좋은것 같습니다.
몇달 더 학습한 후 좀 더 자신감이 생기면 다른 시험대비 수업도 듣고 싶습니다.
오늘 3개월치 수업 할부로 카드결제 했습니다. (ㅋ..이런 얘긴 왜?...챙피해..)
알바해서 먹고 살기 힘들지만 이맨투맨으로 학습하는 것만큼은 끊지 않고 꾸준히 학습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친절하신 운영자외 직원분들에게도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