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딸 첫 화상영어 2011-01-14 14:04:51
이름
지윤아

윤아 엄마입니다.

수줍은 아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부드러우신 katt 선생님 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빠지지않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날 미리 수업준비 과제 내주시고 만족하고 있어요.

 

밖에서 살짝들으면 에스 노 라는 답변만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언젠가 입이 떨어지리라 믿고 방학동안 주5일 수강하고

있어요.

 

아마 새 학기에는 동생도 함께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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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저희가 봐도 윤아학생은 참 그냥 조용히 수업 잘 하는거 같아요.
그래도 가끔 학생하고 얘기해보시고 건의사항이나 이런게 있으시면 저희한테 연락 가끔 한번씩 주시구요.
방학때 주5일 하면서 좀 효과 많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포인트 적립해드릴게요.
2011-01-14 1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