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엄마입니다.
수줍은 아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부드러우신 katt 선생님 께서
잘 이끌어주셔서 빠지지않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날 미리 수업준비 과제 내주시고 만족하고 있어요.
밖에서 살짝들으면 에스 노 라는 답변만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언젠가 입이 떨어지리라 믿고 방학동안 주5일 수강하고
있어요.
아마 새 학기에는 동생도 함께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