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살이 된 우리 딸이 Rhoda 선생님을 만나 신이 났습니다.
어제 선생님이 주신 숙제 중에 My favorite teacher에 대해 쓰라 했더니 대끔 로다 선생님을 적었답니다.
My favorite teacher is Miss.Rhoda, because she is nice and beautiful.
I am happy that I meet her on Skype. When she is around to teach me
I feel happy. I like Miss.Rhoda.
물론 좀 틀린 문장은 로다가 좀 도와줬지만 막힘없이 줄줄줄 쓰더랍니다. 너무 좋아하나 봅니다.
수업중에 장난을 쳐도 잘 받아주고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하고 상세히 알려주십니다.
때로는 좀 엄격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제 딸이 로다 수업만 기다리는 걸 보면
저도 잘 선택했다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