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수기를 올리게 되네요
처음 여러 인터넷을 통해 이맨투맨을 알게되었구요 제가 성격이 워낙 신중에 일주일을
다른분들의 평을 읽어가며 여기에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십수년동안 한국사회에서 입시만을 강조하는 풍토속에 공부를 해왔구요
좋다는 학원 교재를 모두 다 샀습니다. 그래도 영어 울렁증은 극복이 안되더군요
3번의 강사가 바뀌면서 Lynn선생님과 공부한지도 2달여 되는거 같네요
영어실력은 뭐 그닥 늘은거 같지 않지만 외국인 앞에서 울렁증은 극복이 되더군요
회사에서 워낙 영어를 많이 쓰는 일을 하다 보니 늘 컴플렉스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정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구요
나도 될 수 있구나라 생각도 조금하게 되었습니다.
뭐 한 2년하면 영어 정복 안되겠습니까란 생각을 가지고 있구요
계속 도전 할 겁니다.
아무튼 정말 감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