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정도 한번믿고 맡겨봤는데, 애가 좋아하네요.
애가 워낙 수줍음이 많아서 좀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도 이젠 어느정도 선생님하고 장난도 치고, 아직 말은 잘 못해서 yes/no 할때가 더 많긴 하지만 꾸준히 지켜봐야겠죠?
제가 일을 하느라 잘 수업을 지켜보진 못하는데요, 그래도 거부감없이 하고있는것 같아서 몇년정도 꾸준히 시켜볼려구요.
운영자님이 상담도 잘 받아주시고, 지금까진 별 불만은 없었네요^^
주변에 소개 많이 시켜줄게요, 포인트 많이 주세요.. ho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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