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수업이 기다려집니다.^^ 2009-06-17 13:12:54
이름
bellflower

많고 많은 화상 영어 사이트 중에 드디어 이 곳으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영어는 잘 못하지, 사이트들은 넘쳐나지.....시간이 아깝긴 하지만 어쩔 수 없이 5월 말경부터 3주 정도를 이곳저곳에서 레벨테스트, 무료체험하면서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마음에 드는 튜터를 찾았습니다. 단어를 나열하며 제가 안 되는 영어 문장을 얘기하면 너무도 친절하게 웃으시면서 올바른 문장으로 수정해서 바로바로 알려주시고, 제가 편안하게 말 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시는 Lynn 선생님을요.

기초부터 시작하는 제게 얼마나 큰 자신감이 생겼는지 모릅니다.

Lynn 선생님과 수업을 듣기 위해 들쭉날쭉한 수강 시간도 감수하고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오늘 저녁 2번째 수업이 있습니다.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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