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도너츠 가게에서
외국인이 딸을 보고 귀엽다고 했습니다.
간단한 말이라 충분히 알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마디도 한마디도 못했습니다.
못들은척 얼른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에구..
이래서 영어 시작하게 됐거든요..
화상영어 처음 시작해서 선생님과 느낌도 통하고
또 대화중에 웃을 수 도 있었어요.
이게 웬일일까? 우리말 하나도 안했는데 말이예요.
나 너무 영어 잘하는거 아냐?(물론 아니지요)
그처럼 선생님이 많이 배려해 주시고요.
또 편안한 분위기 만들어 주실려고꼭 사적인 안부와 관심사로
시작해주시더라구요.
영어하는 시간만 다가오면 많이 두려웠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일반대화할때도 꼭 틀린점 지적해주시고 또 끈기 있게 기달려주시고
(저 말막히면 웃기만 하거든요..버버벅)
한번 시작해보세요.
카드결제도 안되고 가격도 너무 저렴해서 의심(?)했었는데
그건 기우더라구요..
항상 아무때나 친절하게 상담 응해주시는 허양(ㅋㅋ)님께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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