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저희 아들이 하고있는데 2007-03-22 09:07:52
이름
accxx58
이제 한 4일 정도됐네요.
아들이 5학년인데 한번도 영어학원을 보내지 못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또래 애들에 비해서 실력이 많이 떨어져서요.
일단 다른 학원에 비해서 가격대도 저렴한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우리애가 워낙 기초인데다 강사도 외국인이니 처음엔 수업하는게 많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그래도 차츰차츰 조금씩이라도 따라가는것 같아 안심입니다.
강사분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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