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도자료] 실전 같은 화상영어로 토익스피킹, 오픽(OPIc) 정복하기 2011-01-20 13: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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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맨투맨 강사진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 이혜연 기자] 대학생들이 더욱 바빠지는 계절이 왔다. 겨울방학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정작 대학생들은 학교에 다닐 때보다 더 바쁘다. 학기 중에 병행하기 힘들었던 아르바이트와 영어 공부로 하루가 훌쩍 지나가기 때문이다. 바늘구멍보다 좁다는 취업 문턱에서 좌절하지 않기 위해 자기 자신을 갈고 닦는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고스펙, 고능력의 취업준비생들이 그야말로 발에 채이도록 널려있는 상황이다.

본격적인 경쟁시대에 들어서면서 토익(TOEIC)과 토플(TOEFL)만으로는 언감생심 이력서 하나 내밀기도 힘든 세상이 왔다. 국내 대기업들은 이미 발빠르게 새로운 평가기준을 마련한지 오래다. 교과서적인 영어성적에서 만족하지 않고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을만한 실용적인 영어실력을 판단하기 위해 영어말하기 시험인 토익스피킹, 오픽(OPIc) 성적을 반영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와 직원들의 실질적인 영어능력 향상을 위해 토익스피킹, 오픽 성적의 평가는 필수적이지만 토익, 토플만으로도 충분히 힘겨워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커다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유명 영어학원에서 토익을 공부하던 대학생 김유나(가명, 24세)씨는 “최근 지원하려던 기업이 지원 자격에 영어말하기 성적을 포함시켰다”며 울상을 지었다. “토익 성적을 지원자격에 맞게 올리는 것만으로도 벅찼는데 토익스피킹까지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하니 눈앞이 깜깜하다. 말하기는 토익이랑 또 달라서 훨씬 더 어려운데, 따로 공부할 시간도 없고...”라며 말끝을 흐렸다. 단순한 영어시험이 아닌 ‘말하기’라는 것만으로도 이들이 가지는 부담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커지는 것이다. 학교를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도 하고, 영어공부까지 병행해야하는 요즘 대학생들은 그야말로 ‘취업강행군’을 하고 있는 것이다. 

▲ 이맨투맨 강사진     © 이뉴스투데이
이런 상황에서 대학생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이 바로 실용영어 프로그램, ‘이맨투맨(http://www.eman2man.com/) 화상영어’다. 바쁜 시간을 쪼개어 등록하고 시간에 맞춰 수업에 참석해야하는 학원이나 학습효과가 낮은 인터넷 동영상 강의 같은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자신이 원하는 시간대에 원어민과 1대1 화상영어로 직접 대화하며 배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특히 강사 중심의 일방적 강의가 아니라 개개인의 어휘능력 및 영어실력을 고려한 수준별 학습으로 쌍방향적인 영어회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다양한 과정으로 나뉘어져 원하는 목적에 따라 수강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늘어나는 영어말하기 시험에 대비한 ‘토익스피킹/오픽(OPIc)과정’을 따로 개설하고 있다는 점도 이맨투맨의 강점이다. 업무와 관련된 상황이나 친숙한 일상생활에서 요구되는 과제를 포함한 토익스피킹/오픽 과정은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효과적이고 적절하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어 체계적이고 세심한 1대1 지도를 통해 성적을 향상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맨투맨 관계자는 “삼성에서 처음 공식 영어스피킹 테스트로 채택한 이래 오픽 성적을 반영하는 기업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단순한 문법이나 어휘 테스트가 아니라 외국어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실생활의 목적들과 연관되어 언어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 시험인 만큼 본질적인 언어 능력 자체를 테스트하는 시험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총체적인 언어수행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인 만큼 화상영어를 통해 실전에 가깝게 대비하여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맨투맨의 토익스피킹/오픽 과정은 이러한 시험의 목적에 알맞은 수업내용으로 실전대비반과 막판 다지기로 나뉘어 있다.

‘경향닷컴 유망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이맨투맨은 화상영어에 대한 자사만의 노하우를 토대로 이미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그 효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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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http://www2.enewstoday.co.kr/sub_read.html?uid=241192&section=sc1